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무자본 창업 1기 2일차 - 오늘의 여정

 무자본 창업 1기 2일차 - 오늘의 여정

오늘은 아침 일찍부터 예정된 볼 일이 있어 바빴다 근교 멀리 까지 다녀 와야 했다 평생을 서울에서 살다 수원으로 이사 온지 4달 째 사람 사는 곳은 다 비슷해서 낯선 곳이지만 여기도 있을 거 다 있고 그럭 저럭 정 붙이며 지낼 만 한데 한가지, 내가 사는 곳은 대중교통이 많이 없다 서울이나 웬만한 곳을 가려면 집 앞서 마을버스로 어느 만큼 가서 빨간버스나 지하철을 타야 하는데 마을버스가 배차 간격이 너~무 길고 출근 시간엔 사람이 꽉 차서 못타기 일쑤다 그래서 약속 시간에 도착하리란 보장이 없다 서울서는 집 앞에 나오면 바로 바로 오던 버스들이었는데... 약속 시간 늦지 않으려 카카오 택시 불러도 안 잡혀 무작정 일찍 나왔는데 운 좋게 마침 이제 막 나오는 택시를 잡았다 (횡제 를 한 듯했다) 지하철 역으로 가서 지하철 타고 예정 시간 보다 좀 이르게 약속 장소에 갔다 볼 일 잘 끝내고 올때는 좀 여유롭게 갔던 반대로 다시 돌아왔다 오늘의 과제인 1일 1포도 해야하고 서이추도 해야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