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 #적성 #진로 #대학생 나는 좋아하는 일이 정말 많다. 게임, 유튜브 보기,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 읽기, 유사한 관심사를 가진 사람과의 대화, 글쓰기, 맨몸 운동, 수영 등등.
잘하는 일이라고 하면 누군가의 마음을 공감하는 일과 남을 가르치는 일에 어느 정도 적성이 있다고 본다. 아직 나 스스로를 정확히 파악할 만큼의 나이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나는 사람과 관련된 일에 흥미와 적성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혼자 있는 것도 좋아하지만,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통해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일을 할 때면 행복감을 느낀다. 이러한 나의 특성은 내가 앞으로 나아갈 진로와도 중요한 연관성이 있기에 계속해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이 정도의 답을 이끌어 내는 데에는 꽤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다. 약 2년 정도 관련 도서를 읽고, 자료를 검색하여 알아보고 사회인과의 멘토링, 봉사활동 등의 일을 하면서 해당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출처: Pixabay 그 과정에서 나는 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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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