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러 예전기억이 되어 버렸네요. 작년에 갔던 곳인데요.
올해는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를 정도로 훅~ 지나가 버리고 그나마 예전 사진으로 추억을 보며 마음을 달래어 봅니다. 코로나로 밖에 잘 나가지도 못하고 마트에도 조심해서 가야하고 어딘가에 간다는것이 사치로만 느껴집니다.
광주에 살면서 이렇게 좋은곳이 있는지 몰랐는데 부산에 친구들이 광주로 놀러오면서 숙소도 다 예약을 해놨다네요. 처음에 별 기대를 안 했는데 막상 가보고 너무나 놀랬습니다.
광주 근처에 이런곳이 있다니... 친구들도 자기들이 예약했지만 너무 만족해 하더군요~ 몇일동안 살고 싶을 정도로 조용하고 아름다운 경치에 숨이 멎을정도예요 전날 이야기 꽃을 피운다고 늦게까지 놀았어요...
간단한 과자랑 맥주를 사서 같이 나누어 먹었습니다. 보통 펜션들하고는 달랐습니다.
바베큐를 한다던지 그런건 없습니다. 웃고 떠는는 사람도 없고 정말 힐링이 필요하다면 여기 창평 한옥마을에서 몇일 푹 쉬고 온다면 정말 저...
원문 링크 : 창평한옥마을벌써시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