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시든장미다시살아났어요

 시든장미다시살아났어요

시든장미가 다시살아났어요 물을 안줘서 다 죽어가는 장미가 피었어요 3년정도 키운 장미였는데 물을 안줘서 말라가고 있었어요 . 그냥 뽑아버릴까~고민을 하다 뿌리는 살아 있겠지 싶어 물을 주니 약간 살아나고 그 뒤로 장마가 시작되어 매일 비가 오니 갑자기 더 살아나더니 꽃이 피었습니다.

이렇게 살아날것을 버릴뻔 했어요. 비가많이 와서 농사지으시는 분들은 비피해에 고생이고 힘들겠지만 비가 많이 와서 비가 저의 장미를 살려놓았네요...꽃이 피었으니 또 하나 더 피겠죠~ 장미 색감이 너무 이뻐 초록색과 대조되어 보고 있으니 눈이 맑아지는것 같아요 옆에서 죽어가던 쿠페아도 다시 살아나고 율마도 좋아졌어요 아쉽게도 한나무는 죽었어요 쿠페아, 율마는 물을 좋아해서 큰 통에 담궈서서 괜찮았는데 장미만 그냥 둬서 햇빛이 쨍쨍한 날에 물이 부족했었나바요.

어쨋든 다시 살아났으니 다행이고 오늘부터 다시 관리 잘해서 시들지 않도록 해야죠~ 창문밖에 비소리가 엄청납니다. 홍수가 날 정도로 심각합니다.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