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이 오기전에 우리식구 물놀이를 했어요 단독펜션이라 다른사람은 전혀 없고 마음껏 놀았습니다. 한동안 놀러 못가서 보상을 톡톡히 해주었습니다.
비가 많이 오게 되어 걱정이였지만 집에서 십분거리에 가기를 잘하였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작은아이는 도착하자마자 수영을 하기에 바빳고~ 큰아이는 구경을 하였습니다.
너무 좋다고 여기에서 살고 싶다고 하네요 계단을 오르내리며 사진을 찍고 힐링을 제대로 하네요 시험친다고 몇일동안 잠도 제대로 못자고 몸이 많이 지쳤을텐데 왔다갔다 운동을 합니다. 매일 같이 보는 동생네 식구들도 같이 갔는데 아이들은 수영을하고 어른들은 맛있는 저녘준비를 하였습니다.
갑자기 한차례 강한 소나기가 내려 등골이 오싹했지만 다행히 비는 금방 그쳤습니다. 저녘은 맛있는 바베큐로 고기와 새우를 구워 쌈을 싸먹고 아이들은 밥도 같이 주었습니다.
아이들 정신없이 먹이고 사실 새우까는것에 사진을 깜빡하였지 뭡니까... 맛있게 먹었으면 된거죠 아이들은 소세지도 구워주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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