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234입니다. 임신을 준비하며 산전검사를 받으셨다면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단어
가임력 검사를 받은 부부들에게 ‘AMH(항뮐러관호르몬)’ 수치는, 임신 가능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지표입니다. AMH는 난소의 난포(미성숙 난자)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혈액 내 AMH 수치를 통해 여성의 난소에 남아 있는 난자의 양 즉 ‘난소 예비력’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말해, AMH 수치는 여성의 난소에 남아 있는 난포의 수를 반영합니다. 난포가 많을수록 AMH 수치가 높고, 난포가 적을수록 수치가 낮게 나오는 것이지요.
이 수치는 여성의 나이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며, 사춘기 이후 점차 증가하다가 20대 중후반에 최고점에 도달한 뒤, 나이가 들수록 점차 감소합니다. 연령대 별 평균 AMH수치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