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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즈여성병원 8주차 젤리곰 초음파 후기+증상변화 기록

 포미즈여성병원 8주차 젤리곰 초음파 후기+증상변화 기록

안녕하세요(´`) 1234입니다. 하루하루 힘들었던 난임병원을 졸업하고 나면 모든 것이 다 행복할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집에서 멀지 않은 거리의 분만병원과 조리원을 하나도 정하지 못한채 카페와 블로그 후기만 서치하고 있는 나자신ㅎㅎ 지난 임신이 유산으로 종결되었기에 그 때 기억이 남겨진 병원과 조리원은 왠지 피히고 싶다보니 더 고민이 되더라구요ㅠ 하지만 고민만 할 수 없으니 움직여야죠 여전히 잔잔하게 일상을 괴롭히는 입덧과 함께 8주차 젤리곰을 보기 위해 새롭게 다녀온 포미즈여성병원과 조리원 방문 후기까지! 오늘도 한 뼘 지나간 지난 일상을 기록해봅니다 8주차 증상 & 입덧 8주차 역시 6-7주차 증상들이 이어졌지만 조금 더 괴로워진 것이 있었으니...

바로 저녁시간에 갈수록 심해지는 체덧증상! 그리고 저는 참말로 김치 러버인데..

밥먹을 때 김치 생각이 전혀 나지 않습니다 괜히 냉장고를 열면 김치 냄새가 느껴져 아예 숨을 참고 냉장고를 열게 되었답니다ㅠ (입덧 증상은 사바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