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234입니다. 임신 14주 차를 넘어가면서 드디어..
입덧이 조금 잠잠해졌구나 안심했던 찰라! 극심한 두통부터 속이 뒤틀리는 구토까지 갑작스럽게 찾아오며 원상복구된 입덧...
제가 아픈것보다도 초록이는 괜찮은건지 정기검진까지 일정이 아직 남은지라 불안한 마음이 사라지지 않아 결국 집근처 산부인과에서 검진을 받고 왔답니다. 다행히 아기는 건강하게 잘 크고 있다며 초음파 사진을 받아들었는데, 으잉?
아기의 신체구조가 점점 형태를 갖추가 보니 용지에 낯선 초음파 용어들이 가득하더라구요! 하나하나 챗gpt에 물어보게 되는 이 경험..
저만 하고 있는 건 아니겠죠? ㅎㅎㅎㅎ 초음파 용어에 당황할 예비맘들을 위해 초음파 결과지에서 자주 등장하는 산부인과 약어와 뜻을 한 번에 정리해두었으니 임산부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초음파 용어와 뜻 상세정리 임신 중 산부인과 초음파를 받고나면, 주수가 더해갈수록 점점 초음파 사진에 등장하는 낯선 약어와 수치정보가 많아 당황스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