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만에 또 밤떡이를 보러 갔다 왔습니다!! 기대하고 갔으나...
밤떡이가 얼굴을 잘 보여주지 않고 ㅠ 자꾸 돌아다니는 거예요 ㅠㅠㅠㅠ 짜증 ㅠㅠㅠㅠ 얼마 만에 보러 가는 건데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시끼 엄마 속도 모르고 ㅠㅠ 척추만 오지게 보고 왔습니다... 척추미남...김밤떡씨...
병원을 나오자마자 얼마나 발로 차는 지 ㅠㅋㅋㅋ 김밤떡도 짜증 났었나 봐요... 21주차 증상 18주쯤부터 태동이 시작되더니 점점 늘어나기 시작했어요!! 생각해 보니까 입덧이 깔끔하게 없어지고 입덧이 없어지니 음식을 골고루 잘 먹을 수 있게 되었어요 :) 태동은 배꼽 바로 밑에 오른쪽을 거의 자주 찼어요!!
점점 차는 강도도 쌔지고~ 막 아프지는 않아서 태동 느낌이 저는 너무 좋아요~ 아직 남편은 못 느꼈어요~ 남편이 배에 손만 대면 태동을 멈춥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살짝 삐졌어요 ㅋㅋ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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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밤떡이 21주차 - 태동, 환도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