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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감명 깊게 보았던 영화..말아톤

 가장 감명 깊게 보았던 영화..말아톤

말아톤 감독 정윤철 출연 조승우, 김미숙 개봉 2005 대한민국 리뷰보기 가장 감명 깊게 보았던 영화는 ‘말아톤’이라는 영화이다. 이 영화는 자폐증 장애를 가진 실제 주인공이 배형진씨를 모델로 만든 영화이다.

배형진씨는 2001년, 19세로 춘천국제마라톤 대회에 참가하여 42.195km를 2시간 57분 7초 만에 완주하여 sub3를 달성하고, 2002년에는 철인 3종 경기에 출전하여 국내 최연소 철인 3종 경기 완주기록을 남긴 장애인이다.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해서인지 더욱 감동이었다.

이 영화의 주요 등장인물은 자폐증을 가지고 있는 주인공인 윤초원과 헌신적으로 자폐증 자녀를 키우는 초원의 엄마인 경숙, 장애인 가정의 내적 갈등과 문제점을 보여주는 역할로 나오는 초원의 동생인 윤중원, 자폐증 장애를 가진 아이가 마라톤이라는 힘든 운동을 소화해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로 마라톤 코치인 정욱이 등장한다. 가장 감명 깊었던 장면은 초원이가 얼룩말을 너무 좋아해 지하철역에서 얼룩말 무늬...

# 말아톤 #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