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신으로 자동사냥 – 현대 판타지 소설 리뷰 | 자동은 편하지만, 반복은 피곤하다 작품 정보 작품명 : 분신으로 자동사냥 작가 : 몽식夢食 이용 플랫폼 : 네이버 시리즈 장르 : 현대 판타지, 헌터물, 자동사냥 키워드 : 분신술, 자동사냥, 헌터, 성장물, 먼치킨 ️ 도입부 헌터물에서 성장은 보통 노력과 위험의 대가로 주어진다. 몬스터를 사냥하고, 다치고, 버티는 과정이 반복되며 강해진다.
**〈분신으로 자동사냥〉**은 이 과정을 과감히 생략한다. 주인공은 직접 싸우지 않는다.
분신이 대신 사냥하고, 돈을 벌고, 경험치를 쌓는다. 편리함은 곧 이 작품의 가장 큰 장점이지만, 동시에 전개를 단조롭게 만드는 요소이기도 하다.
“사냥을 하지 않아도 강해질 수 있다면, 그건 끝까지 재미있을까?” 간단 줄거리 포탈이 열리고 몬스터가 등장한 세계.
주인공 상우는 각성을 통해 분신술 능력을 얻는다. 상우는 여러 분신을 만들어 사냥, 돈벌이, 기타 임무를 동시에 수행하게 하며 본인은 쉬는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