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출판단지에서 사무실을 운영하시는 대표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처음엔 괜찮았는데, 갈수록 대충 하더라고요." 1년 넘게 쓰던 업체였는데, 어느 순간부터 책상 아래 먼지가 그대로였고, 탕비실 구석은 아예 손을 안 댄 흔적이 역력했다고 합니다.
담당자에게 연락하면 "다음엔 더 꼼꼼히 하겠다"라는 말만 돌아왔다고 하는데요. 그렇게 두 달을 참다가 결국 업체를 바꾸기로 하셨습니다. 1 첫 방문에서 달랐던 것 연락을 받고 파주 출판단지로 직접 찾아갔습니다. 40평 규모의 사무실이었는데, 직원 10명이 쓰는 공간치고는 꽤 빡빡하게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책상이 많고, 서가와 자료 박스가 곳곳에 쌓여 있는 구조였습니다. 2 통화로 대충 금액을 먼저 말씀드릴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바닥 재질이 무엇인지, 청소 범위에 탕비실과 화장실이 포함되는지, 주 몇 회가 필요한지를 직접 눈으로 확인해야 정확한 비용을 말씀드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현장을 한 바퀴 돌고 나...
원문 링크 : 파주 출판단지 사무실 청소업체, 고르기 전에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