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네 영화예요 ~~~^___^ 저희 첫찌는 여름에는 에어컨 바람 때문에 감기를 겨울에는 날씨가 추워서 감기를 봄, 가을에는 알레기성 비염을.. 결국 일년내내 감기를 달고 산답니당ㅜ 지금은 그나마 커서 콧물이 나도 코 세척할 수도 있고 해서 케어가 가능한데.
이게ㅣ이게 둘찌는 어쩔 수 없이 감기에ㅣ 걸리게 되더라구요.ㅜㅜ둘찐 아직 아가야인데 코가 막히고 이러니 계속 울고불고 ㅜㅜ ㅇㅓ쩔수 없이 병원을 가야 해요ㅜㅜ 11월 내내 병원에 다니고 약을 달고 살았어요ㅜ 너무 속상하댜ㅜ 병원을 계속 다니다 보니 이놈의 약병 이 지긋 지긋하게 쌓여가더라고요. 매번 씻을 수 없으니 여러 개 사고 사고.
씻을 수 있는 약통이 필요하더라구요. 아마 아이가 있는 부모라면 한 번쯤은 생각해 본 적이 있으실 거예요, 그런 게 있을까 찾아봤더니 딱!
제가 원하는 제품이 있었어요. 지엠팜 쏘옥 지엠팜 약사들이 약국을 운영하면서 하루에 소비되는 일회용 투약병을 보고 환경보호를 위한 다회용 투약병의 필요성을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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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지엠팜 쏘옥 실리콘약병 사용으로 자연보호 동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