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일자 2024년 7월 말] 지금까지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본 건 아니지만, 그래도 여기저기 다녀왔었는데 어쩌다보니 태국은 한 번도 기회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이번에 기회가 되어 아버지를 모시고 함께 태국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원래 해외여행이라고 하면 보통 그 나라 수도를 먼저 방문하는 편인데, 저는 어쩌다보니 태국 수도인 방콕이 아닌, 치앙마이부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ㅎㅎ 오늘부터는 아버지와 함께 치앙마이에서 관광, 골프, 맛집...
등등 총 5박 7일에 걸친 치앙마이에 대한 여행 후기를 여러 편에 나누어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갑분햄.
왜인진 모르겠지만... 저는 해외여행 가기 전에 햄버거를 먹습니다.ㅎㅎ 21살 때 처음 유럽 여행을 갈 때 햄버거를 먹고 비행기를 탔는데, 그때부터 그냥 햄버거 먹고 비행기 타는게 코스가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언제 봐도, 언제 가도 설레는 공간. 출국장이 주는 묘한 설렘이 있습니다.ㅎㅎ 그래서 그런지 항공기 탑승 시간은 더 느리게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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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태국/치앙마이] DAY 1 - 치앙마이에 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