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 시기 2024. 8.] 제가 새 차를 산 이후에 필요했던 대부분의 물건들을 구입하고 설치하고 하는 제 일상의 과정들을 자세하게 소개했었습니다.
그 와중에는 마음에 쏙 드는 제품들도 있었지만... 당연히 마음에 들지 않거나 혹은 아쉬웠던 제품들도 있었는데, 오늘은 아쉬웠던 제품들에 대한 리뷰를 통해 정보를 드리고자 합니다.
첫 번째 제품인 다이소 차량용 선풍기. 3천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성능도 괜찮아 인기가 많은 듯 보여 한 번 구입해 봤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송풍구에 끼우기만 하면 되고, 위 아래 각도 조절이 가능하며, LED점등 기능까지. 3천원이라는 가격을 생각하면 가성비 아이템이죠.
제품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크기도 괜찮고, 뭐 연결 방식이나 이런것도 다른 차량용 선풍기 제품들과 비슷합니다.
뭐 LED 색깔도 다양하게 바뀌고 재미있었습니다. 그런데 제 기준 한 가지 큰 결점이 있었던게...
전기차의 특성상 내부가 굉장히 조용한데, 선풍기 소음이 너무나 큽니다.
..
^^;...
#
다이소선풍기
#
차에필요한것
#
차량용품
#
차량용쓰레기통
#
차량용선풍기
#
일상포토덤프
#
새차용품
#
벤딕트차량용쓰레기통
#
벤딕트쓰레기통
#
다이소차량용선풍기
#
포토덤프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