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2025. 10.] 제가 중학교 2학년 때쯤 학교 근처에 충격적인 짜장면집이 하나 새로 오픈을 합니다.
당시 일반 중국집에서 짜장면 한 그릇이 보통 3-4천원 정도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짜장면 한 그릇 1,000원이라는 믿을 수 없는 가격을 내세우는 방학동의 중국집 아짜장이 생겼던거죠. 여튼 어릴 적에는 그저 싼 가격에 어느 정도 괜찮은 짜장면 맛도 나고 하니 정말 자주 가서 먹곤 했었는데요.
(짜장면도 좋지만 짜까스가 최고였던ㅋㅋ) 중간에 문을 닫은 적도 있었지만 세월이 흐른 지금까지도 여전히 한자리에서 장사를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얼마 전 이웃님의 포스팅에서 보기도 했고 매번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다가 까먹곤 했었는데, 친구와 이야기를 하다 우연히 아짜장 이야기가 나와 이 기회다 싶어 오랜만에 방문해 보았습니다.
오늘은 방학동의 갓성비 중국집 아짜장에서의 저녁식사 후기입니다. 아 짜장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당로 7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주소: 서울 도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