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미용하고 주사도 2개나 맞아서 뻗은 날 내 침대 이불 속으로 들어가서 베개 베고 끔뻑끔뻑하다가 잠들었다. 도미노 할인한다며 동생&올케가 사다 준 피자 맛있어서 3조각이나 먹었던 것 같은데..
파묘 보고 먹었던 츄러스 댕꿀맛이라 4층에서 사서 1층까지 내려가는 동안 거의 다 먹었다ㅋㅋㅋㅋㅋㅋㅋ 엄청 저렴했던 게 기억나서 방문한 약국 세상에 동물병원보다 만 원 이상 저렴해서 넥스가드 마루꺼 하나 겟해왔다. 얼마인지 물어만 봤는데 내가 무조건 살 것처럼 약을 꺼내오셨던 약사님.. 1개가 뭐야 저렴해서 여러 개 살 뻔~ 다람이가 다 먹을 수 있다고 주문했던 영등포 족발신선생 통뱅이탕세트 결국 반 이상 포장 엔딩c 달디단 밤양갱~ 오랜만에 양갱 먹었는데 웬걸 별로 안 달아서 순삭 해버렸다!
드디어 머리 잘랐어요~~~~!!!! 어우 속 시원해라 진짜 너무너무 길어서 자르기 전에 발레아쥬 하려 했는데 작년 8월에 블루 블랙으로 염색한 나..
결국 발레아쥬는 못하고 잘랐는데 너무너무 시원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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