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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음보 4음보 시 예시 및 음보 나누는 기준 총정리

 3음보 4음보 시 예시 및 음보 나누는 기준 총정리

안녕하세요 스마일 욜입니다. 오늘은 국어시간에 나오는 시중에서 3음보 시와 4음보 시가 무엇이면 어떤 시들이 있는지 하나씩 알아볼려고 합니다.

음보는 무엇인지 일단 알아야 겠죠? 음보 - 시에 있어서 운율을 이루는 기본 단위를 세는 단위 음보는 운율을 이루는 기본 단위로 하나의 강음절 중심으로 어울리는 약음절이 한 음보를 이룹니다.

그럼 3음보와 4음보에는 어떤 시들이 있는지 본다면 더욱더 이해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3음보 시 대표적인 김소월의 진달래꽃입니다. 나 보기가/역겨워/가실 때에는 죽어도 /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 다음은 이육사의 광야 입니다.

까마득한 날에/ 하늘이 처음 열리고/ 어디 닭 우는 소리 들려으랴. 4음보 시 4음보의 대표적인 시 정몽주의 단심가 이 몸이 / 죽고 죽어/일백 번 /고쳐 죽어 백골이 / 진토되어/ 넋이라도/ 있고 없고 임 향한/ 일편단심이야/ 가실 줄이/있으랴 다음은 황진이 벽계수 청산리/벽계수야/수이감을/자랑마라. 일도/창해하면/돌아오기/오려우...

# 3음보 # 4음보 # 음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