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이 지나간 하루네요. 아침일찍 시공 갔다가, 앞으로 사용할 사무실에서 사용하기 위한 가구나 집기를 당근과 상점에서 구입해서 정리하고 시청에 들러 사업자등록을 하고, 아이 픽업을 갔다가 좀 놀다가 지인이 잠깐 도와달란 말에 도와주러 갔다가 집에와서 컴퓨터를 켜니 이 시간이네요 ㅎㅎ 사업자등록을 마치니 이제 시작이구나 싶습니다.
모든걸 내 손을 거쳐서 해야하니 좀 막막하기도 하고 경제도 그닥 좋은 상황은 아니니 이 시기에 이게 맞나 싶으면서도 그럼에도 자신감은 왜 넘쳐 흐르는지...마치 차가운데 따뜻해...이런 느낌 입니다. 네...저도 이 느낌이 무슨 기분인지 모르겠네요.
여튼! 열심히 준비하고 있고, 창업 이벤트로 실질적으로 고객님들께 도움이 되는 것 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언제든 어느시간이든 문의주셔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원문 링크 : 2023.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