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024년 4월 후기, 블로그에서 큰 행복과 기쁨을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년 4월 후기, 블로그에서 큰 행복과 기쁨을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어깨에 올라가기엔 많이 포동포동한 피카츄(68화에서) 2024년 올해 블로그에서 소중한 행복과 기쁨을 나눠주신 분들께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올해는 블로그를 하면서 정말 천사님들만 만나고 있는 거 같아요.

지금까지 블로그를 하면서 이렇게 블로그가 즐거워진 건 처음이어서 정말 놀라울 정도예요. 요즘은 정말 이 블로그를 하고 있는 시간들이 굉장히 기쁘고 행복해요.

과거에는 1달에 1-2번 가량은 이 블로그에서 고통을 느끼는 일이 발생하곤 했어요. 그로 인해 블로그를 지속하는 것에 대해 고민이 있었고, 더 이상은 버티기 힘들다고 느꼈고, 이제는 한계에 다다랐다고 느껴서, 올해 초까지만 해도 블로그 댓글 교류를 포기하는 방향을 생각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올해는 단 한번도 블로그와 관련해서 고통을 느끼는 일이 생기지 않고 있어요. 1달에 1번도 고통을 주는 댓글을 작성하시는 분이 없다니..!? 정말로 현실이야..!?

무려 4달 동안이나 고통을 주는 댓글을 작성하시는 분이 없다니...! ...

#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