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스터 112화 - 발챙이와 이슬이 1999년 8월 26일 일본 방송 지우와 피카츄가 오렌지리그를 향하여 의욕 가득! 하다가 바다 파도를 흠뻑 맞아요.
(피카츄) '휴.. 이번에는 안 맞았다' 이어서 지우는 넘어져서 관철이와 함께 라플레시아 저리가루까지 맞아버려요.
지우를 흉내내는 피카츄 피카츄가 서둘러 달려가서 이슬이를 불러와요. 저리가루를 맞아서 지우도 관철이도 몸을 가누지 못해요.
근처 오두막으로 이동해서 이슬이가 지우와 관철이를 돌보기 시작해요. 저리가루 치료약도 없고 이 섬에는 포켓몬 센터도 없어요.
이슬이의 옷을 당기며 "피카츄피-" (이슬) 그래. 나밖에 없으니까,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지금은 지우도 관철이도 이슬이의 보살핌이 필요해요. (이슬) 피카츄, 안 돼 안 돼!
전기 공격을 해도 낫지 않는단다. 왜 지우 안 일어나 피카?
피카츄가 전기 찌릿하며 최후의 수단을 쓰려고 해서 이슬이가 피카츄를 말려요. 열까지 나기 시작해서 이슬이가 열심히 지우와 관철이의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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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포켓몬스터 112화 애니 지우 아파요, 이슬이 발챙이 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