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장에는 콩이 가득가득! 콩이 맛있어서 요즘은 콩을 자주 삶아 먹고 있어요.
초록초록 완두콩이랑 얼룩덜룩 강낭콩(추정)이에요ㅋㅋ 무슨 콩인지 강낭콩 울타리콩 호랑이콩.. 저는..
구별 불가.. 뜨거운 물에 20분 동안 삶아서~ 열심히 콩깍지를 벗겨 콩을 분리합시다!
콩 알맹이가 큼직큼직해서 콩깍지에서 분리하면 생각보다 양이 무척 많아요ㅋㅋ 그리하여 시작된 콩으로 식사하는 냠냠 일상. 콩과 오이로 식사 냠냠~ 막상 콩깍지를 벗기고 보면 콩이 생각보다 많아서 깜짝 놀라곤 해요 ㅋㅋ 메추리알 당근 콩 콩나물로 아침 식사 냠냠.
메추리알이 먹기 괜찮던데 메추리알 싸게 사려면 시장에 가야 하는데.. 하필 무릎을 다쳐서 요즘 시장에 가기가 쉽지 않아요.
완두콩밥도 만들었어요! 본격 현실적인 평소 식사 = 설거지를 줄이기 위해 그릇 하나에 밥이랑 반찬 합쳐서 담기 ㄷㄷ 또 또 또 완두콩 강낭콩(추정) 삶아서~ 열심히 콩 알맹이를 분리합시다!
콩 알맹이를 분리한 후의 모습이에요. 콩깍지에서 ...
원문 링크 : 콩이 맛있어서 완두콩 강낭콩 삶아 먹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