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데스노트의 인기는 정말 정말 대단했어요. 만화책 종류 중에서 특히 원피스와 더불어 학교에서도 자주 언급이 나올 정도로 굉장히 인기가 많았어요.
원피스는 남학생들이 CP9 "체! 지건!"
하면서 노는 걸 보곤 했던 기억이 나네요. 데스노트 만화책 1권을 도서관에서 빌려왔어요.
저는 데스노트는 이렇게 흑백 만화책으로는 다 봤지만 애니 같은 영상물로는 그다지 접하진 못했어요. 무서우면서도 그와 더불어 귀여운 면이 있었던 사신 류크.
라이토와 오래 함께 지내면서 정이 붙어가는 거 같았는데.. 점점 친구친구 같았는데..
마지막 라이토 죽음 부분에서 류크가 큰 충격을 주었지요.. 데스노트 정말 재밌었어서 주인공을 바꾸어서 또 새롭게 연재 시작하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곤 했어요. 어느날 우연히 데스노트를 줍게 된 주인공 라이토.
이 데스노트에 이름을 적으면 그 사람은 죽는다고 해요. 라이토 헉 깜짝 라이토가 데스노트를 줍고 시간이 흐른 후, 사신 류크가 라이트 앞에 깜짝...
원문 링크 : 데스노트 만화책 1권 노트에 이름을 쓰면 죽는 만화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