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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전 오늘] [햄스터] 오묘한 포즈로 취선 청소를 해요!

 [13년 전 오늘] [햄스터] 오묘한 포즈로 취선 청소를 해요!

2012.8.17. 13년 전 오늘 [햄스터] 오묘한 포즈로 취선 청소를 해요! 쳇바퀴는 나의 침대~ 깜뜨에요!

깜뜨는 쳇바퀴를 자신의 침대라고 생각하는 것이 틀림없어요. 쳇바퀴를 돌리지 않고 항상 쳇바퀴 위에서 뒹굴뒹굴 하고 있어요~ 쳇바퀴 위에서 편하게 드러누워서 열심히 배꼽의 취선 청소를 하고 있어요ㅋㅋ 수컷 햄스터의 배꼽 부위에는 노르스름한 취선이 있어요.

취선에서는 주기적으로 ... 토치의 누리사랑방 스마트폰 어플로 네이버 블로그에 접속하면 n년 전 오늘 글을 볼 수 있는데 오늘 뜬, n년 전 오늘 작성한 글을 보다가 햄스터 깜뜨가..!

정말 너무 귀여워요 ㅜㅜ 햄스터 깜뜨 키웠던 때가 13년 전이라니 세상에.. 깜뜨는 제가 키운 햄스터 중에서 가장 오래 장수했던 햄스터인데 정말 느긋한 성격이었어요.

경계심 제로.. 언제 어디서나 편안하게 누웠죠..

햄스터 수명은 2년 내외로 매우 짧아서 정말 슬퍼요.. 너무 너무 짧게 살아요.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