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022년.. 병원 목적으로 병원에서 가까운 서울에 있는 새 집을 구해서 이사했어요.
이 집은 저의 명의로 소유하고 있는 저의 첫 집이기도 해요. (시골 집은 가족 명의예요) * 미니멀라이프 - 필요최소한의 물건으로 살아가기 서울 집으로 옮긴 후부터는 나름 미니멀라이프를 추구하고 있는데..
그러면서 장난감은 사고 있지만 1년이 경과한 지금은 어떻게 바뀌었는지 사진을 찍었어요. 여기는 책상 방이에요.
방 바닥에는 이불을 깔았다가 치웠다가 하고 있어요. 책상 위에 있는 건 노트북, 독서대 작년에 블로그 주간일기 챌린지로 새 집으로 이사한 후의 생활을 몇 번 올린 적이 있는데요, 작년과 비교했을 때 달라진 점은 이렇게 탁자!?
가 방에 새로 추가되었다는 점이에요. 저는 폰을 3개 사용하고 있어서 폰, 전선을 저기에 올려두고 있어요.
오트밀은 유통기한 임박이라서 안 까먹고 먹으려고 꺼내뒀어요. 사실 저건 안락의자의 발받침인데 저는 탁자처럼 사용하고 있어요.
안락의자는 거실에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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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토치의 첫 집 소개, 미니멀라이프 도전 1년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