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이야기를 풀기 전 첫번째 이야기 링크 걸어둡니다. 어제 퇴근 후 소금빵을 찾으러 빵긋에 갔습니다.
도착하니 아직 빵이 여유가 있더라구요. 역시나 가장 인기 많다던 소금빵은 하나도 없어서 추가로 구매는 못했어요.
소금빵만 달랑 하나만 가져오기 아쉬우니 몇개 더 집었지요. 그래서 무엇을 사왔느냐?!
짜잔! 5개의 빵을 더 사왔지요^___^ 커피는 회사 홍보;; 깜짝 출현ㅎㅎㅎ 어제 놓고 온 소금빵 확실히 빵긋 소금빵이 짭조름하고 은근 바삭하면서 촉촉한게 참 맛있어요.
다른곳은 이게 소금빵인가? 그냥 모닝롤인데?
싶은 곳 많거든요. 앙버터바게트 뭐 말이 필요없죠?
이거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있기야 하겠지 겉은 너무 바..........
빵긋 행복 공작소, 하남미사 빵집 두번째 이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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