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담이가 26주 805g 조산으로 태어난지 317일 오늘도 내일 경상대학교병원 재활운동을 대비해 집에서 열심히 운동을 진행했으며 하면 할수록 좋아지는 모습을 보이지만 힘들어해 걱정이다 오늘의 일기 아침 일찍부터 잘 잤는지 도담이의 기분과 상태가 좋아보였으며 이렇게 웃어주는 모습을 보여준 덕분에 우리도 아침부터 기분이 좋았다 경상대학교병원에서 재활운동을 시작하고 난 후 누워서도 이젠 곧 잘 다리를 드는 모습을 보이며 뻗침 증상도 아직은 있지만 덜 보이는거 같아 그동안 걱정이 많았는데 너무나 다행이다 오늘도 어제처럼 스파르타식으로 재활운동을 진행하였으며 매트에 가자마자 좋았던 기분이 조금 침울해 보이는데 기분탓인건지 조금 그렇다 재활운동을 시작하자마자 도담이는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이며 열심히 집중해줘서 어제보다는 더 빨리 첫번째 재활을 끝낼 수 있었으며 옆에서 지켜보는 나도 아이가 힘들어 하는 모습 때문에 괜히 미얀하고 속상한 마음이 컸는데 다행이다 쉬면서 장난감을 이용해 재활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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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주말 아이 재활운동은 여전히 어렵다 D+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