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담이와 와이프 상태 도담이가 26주 805g 조산으로 태어난지 236일 정말 많이 좋아졌으며 분유를 잘 먹지 않아 체중 6.1kg로 계속 변동되는 중이며 재활의학과에서 사두증을 해결하기 위해 터미타임과 자세교정 중 와이프는 여전히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인해 대학병원 산부인과, 신장내과, 피부과, 정형외과 다니며 통증의학병원에도 따로 치료를 받고 있다 계속 병원에 다니고 있지만 무릎에 물이 심해졌다 산부인과 검사결과 다행이 난자와 혹이 줄었다 오늘의 일기 오늘 개인적인 일로서 집을 비울일이 있어서 도담이를 데려가야 하나 어떻게 해야 하나 걱정이 많았는데 다행히 장모님이 어제 밤에 와주셔서 도담이를 봐주시기로 했다. 도담이는 아침에 외할머니가 봐주시는지 어떻게 알았는지 평소와 다르게 일찍 일어나서 할머니랑 새벽에 속닥속닥 할말이 많은지 옹알이도 하고 놀기 바빠보였다.
평소였으면 나가서 봤을텐데 장모님 믿고 조금더 잠을 청했다. 부족한 잠을 채우고 이른아침에 나서려고 도담이를 보니 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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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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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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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둥이성장일기
원문 링크 : 할머니가 와도 여전한 도담 D+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