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재 백합에 대해 작성중입니다. 백합의 비늘줄기(양파나 마늘처럼 생긴 구근)를 약재로 사용하며 기침, 심신안정 등의 목적으로 사용합니다.
다만 백합에는 독성이 있다는 기록이 있어 하루정도 물에 담궈놓는다 하였는데요. 주요 원인으로 지목하는 성분이 콜히친입니다.
류머티스, 통풍, 베체트병 등에 수천년 전부터 사용되어 오던 식물 유래 물질이나 부작용이 강해 현재는 사용빈도가 줄어드는 중입니다. Chapter 01.
콜히친이란? 콜히친(colchicine)은 백합과 식물들에서 발견되는 천연 유래 독성 성분으로 처음에 콜키쿰이라는 식물에서 분리를 하여 콜히친이라 이름지어졌습니다.
백합, 튤립 등의 구근, 씨앗 등에 있다고 합니다. Colchicum autumnale (autumn crocus, 콜키쿰, 가을크로커스), Glory lily (Gloriosa spp.)
이렇게 2가지 종이 의미있는 양의 콜히친을 함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좌) 콜키쿰.
가을크로커스. (우) 불꽃나리, 불꽃백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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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통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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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머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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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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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부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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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체트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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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키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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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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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히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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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
원문 링크 : 백합의 콜히친(콜킨정 성분) 독성에 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