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링크는 BBC 뉴스에서 대구 상황을 취재한 뉴스입니다.바이러스와 전쟁을 벌이고 있는 의료진의 모습과 썰렁한 대구 거리의 모습...영상을 보면서 2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1) 중국 우한을 취재했던 영상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 중국은 폐쇄적이고 통제하는 분위기라면,- 우리는 개방적이고 공유하는 분위기네요..(2) 바이러스와 사투를 벌이는 의료진들에 대한 존경심- 너무 대단해보였어요..- 저도 무언가 도울 수 있는 게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구미에 있는 친구에게 마스크를 보내줬어요 ㅎㅎ우리나라 기사도 보면 대구는 우한하고는 분위기가 확실히 다른가봐요.삭막하고, 공포에 질린 모습이 아니라 절..........
외신 BBC가 전하는 대구의 현장 분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