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구가 없다고요? 방화셔터인데?”
오늘 방문한 현장은 생각보다 단순한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비상구를 현장에서 새로 뚫어 작업하려 했지만,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현장에서 비상구를 뚫어 만드는게 가능한가요? 현장에서 뚫어서 제작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원단과 원단을 고정하는 방법이 최초 제작처럼 봉재에 의한 방법이 아닌 기타 부속품을 통해 고정을 하는 방식이기에 고정 부위가 두터워지는 단점 있 습니다. 이는 반복적인 작동이 있을 때 원단이 찢어지고 헤지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문제에도 불구하고 반드시 별도의 비상구가 없는 경우 반드시 스크린 한가운데 비상구를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방화 스크린 셔터는 실리카 원단을 권취하는 구조입니다.
비상구 결합 부위가 두터워져 롤업 시 말림 불균형이 생기게 되는 문제가 있어도 경험이 많은 한진기술의 경우 문제가 되지 않지만 오늘 방문 드린 현장의 경우 상부 셔터 박스 앞에 설치되어 있는 유리 자동문 프레임에 걸림이 발...
원문 링크 : 비상구 없는 스크린 방화셔터 수리, 결국 교체까지 간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