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첫 역만은 두 번째 단골 손님 국사무쌍이었구요~ 7종 귀족패로 국사무쌍이라니.. 정말 놀랍군요...
사실 오? 자패가 많네?
이건 자일색 각 ㅋㅋㅋ 엌ㅋ 혹시 국사무쌍이 될 지도 모르니까 1 9는 나중에 버려야지 ㅋㅋㅋㅋ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그게 진짜 되네?? (오늘의 나만의 명언: 천화, 지화를 제외한 역만은 각이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각을 만들어가는 것이다.)
참고로 착한 마작사 여러분들은 저처럼 남성 호르몬이 솟구치는 상남자식 마작을 치면 작사따리 티어를 벗어나지 못 합니다. 여러분들은 꼭 10종 이상일 때 국사무쌍을 노리도록 하세요 ^-^... 3시 고양이가 선제 리치 걸었고 그 다음 바퀴에 제가 리치 걸었고..
저의 다음 차례인 고양이는 리치를 걸어버렸기 때문에 남 패를 버리면서 악!!!! 안 돼!!!!
를 외쳤을 지 모르겠네요.. ㅠㅠ 너무 슬퍼..
그런데 나도 그렇게 3번 당해봄.. 근데 저 패로 10순만에 국사무쌍 실화냐?
바로 전 역만인 쓰안커 단기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