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15 티스토리에서 작성) 첫 패부터 엄청난 밑장빼기 시전... 너 이거 쓰안커 못 가면 바보임~ 을 외치고 있는 패였다..
물론 그래서 쓰안커 해왔습니다. 사실 못 했으면 현타 좀 쎄게 왔을 듯..
세 번째 보는 고래.. 첫 번째 보기가 힘들지 은근 자주 보이더라.
괜히 3대 역만이라고 불리는 것이 아닌듯. 쓰안커 단기 대기가 넘사벽으로 어려운 것 같은데...
각이 잘 안 나옴. 쓰안커 만든거 깨고 만들기도 뭐하고....
ㅋㅋ 근데 나 녹일색은 그럼 어떻게 한 거지? 뭘 어떻게 하긴 어떻게 해.
남이 도와줬으니까 했지 뭐 '-'...
[작혼] 역만 11. 세 번째 사암각/쓰안커(四暗刻) 역만 달성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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