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IT 기술 적용한 혁신 물류 솔루션으로 국내 스마트팩토리 시장 공략 박차 - 자체 개발 프레임워크 ‘네오(NE-O)’ 기반 최신 물류 솔루션 개발로 국내 시장 공략 강화 - 사용자 중심의 디지털 최적 설계로 이용 편의성, 데이터 접근성, 업무 효율성 등 제고 기여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계열사 한국네트웍스(대표이사 조영민)가 최근 오픈소스 기반의 고객 맞춤형 토탈 물류 솔루션 ‘파이(Pi)’ 개발에 성공하며 스마트팩토리 중심의 국내 물류 엔지니어링 시장 공략 강화에 나선다. 한국네트웍스의 ‘파이’는 자체 개발 프레임워크 ‘네오(NE-O)’를 기반으로 설계된 최신 물류 엔지니어링 솔루션이다.
디지털 최적 설계를 통해 PC, 태블릿, 스마트폰 등 다양한 모바일 환경을 지원하고, 프론트-엔드 프레임워크(Front-end Framework) 기술도 적용하여 최상의 사용자 인터페이스(UI)∙경험(UX)을 구현하는 등 사용자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킨 점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메인 화면을 포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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