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에는 중견기업 물류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WMS 분야에서 독보적인 리더십을 확보하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한국네트웍스는 앞으로도 국내 물류의 효율화와 비용 절감에 기여하며,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한국네트웍스가 올해 중견기업 전용 물류시장을 공략한다. 창고관리시스템(WMS) 분야도 마케팅을 강화해 1위 기업 입지를 굳건히 할 목표다.
한국네트웍스는 한국타이어그룹의 정보기술(IT) 계열사로서 그룹의 IT 시스템 운영, 개발 및 유지보수를 담당하며, 120여 개의 시스템을 관리하고 있다. 이는 회사 매출의 약 60%를 차지하며, 나머지는 대외 사업에서 발생한다.
대외 사업은 제조 솔루션 물류 솔루션 물류 자동화의 세 가지 핵심 축으로 구성된다. 특히 WMS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업력과 650여 개 고객 레퍼런스를 확보하며 시장에서 강력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조영민 대표에게 올해 계획을 들어봤다. 2024년 주요 성과와 2025년 목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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