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규모 해운·물류 그룹 머스크 한국 법인과 통합 물류 서비스 협력 체계 구축 지난 6월 경기도 여주에 시연·상담·R&D 기능 결합한 ‘이노베이션 센터’ 공동 조성 조현범 회장 기술 경영 철학 반영…스마트 물류·AI 기반 최적화 솔루션으로 미래 경쟁력 제고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계열사 한국네트웍스(대표이사 조영민)가 ‘한국머스크물류서비스(Maersk Logistics and Services Korea Limited, 이하 머스크)’와 스마트 물류 고도화를 위한 로봇·물류 IT 기술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경기 여주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진행한 '한국네트웍스 머스크 전략적 업무협약식'에서 한국네트웍스 조영민 대표(사진 왼쪽)와 머스크 쿠라사코 켄토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국네트웍스와 머스크는 로봇 기반 시스템통합(SI) 사업 공동 발굴 및 수행 로봇·물류 IT혁신 기술 개발 및 실증 사업에 대한 사전 협력 등을 추진하며 공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