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오사카는 대한항공을 타고 갔다 가까운 거리는 LCC 항공사나 FSC 항공사 큰 차이 없다고 들었었는데 직접 타보니 달랐다 대한항공 이코노미클래스 좌석 좌석 공간 넓이 키가 작은 나에게는 거의 대부분의 비행기가 불편하지 않은데, 대한항공은 확실히 자리에 여유가 있었다 남자들도 비교적 편하게 앉을 수 있는 공간이었다 2. 스크린 LCC 항공사의 경우, 장거리 비행이 아닌 이상 스크린이 없는 경우도 많은데 대한항공은 2시간이 채 걸리지 않는 오사카행에서도 스크린이 있었다 볼 수 있는 예능 중에 태어난김에 세계일주가 있었는데 덕분에 안그래도 짧은 비행 더 짧게 느끼면서 갔다 (너무 웃긴데 소리내서 못 웃어서 힘들었음...) 3.
기내식 지난번 홋카이도 갈 때는 진에어와 부산에어를 이용했었는데 3시간이 넘는 비행시간에도 기내식이 없었다 역시 FSC 인가보다 1시간 45분의 비행 중에도 기내식이 포함되어 있다 메뉴는 볶음밥과 해물볶음(?) 단일메뉴이다 새우가 통통하고 꼬리까지 잘 손질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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