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와서 한동안 못하다가 어제, 오늘 레슨을 했다. 어제는 코치님이 보강으로 1시간 해주시려 했는데 내 컨디션이 안좋아져서 얼마 못하고 끝냈다ㅠㅠ 오늘까지 대부분 포핸드 연습을 했고 마지막에 백핸드-포핸드 왔다갔다 하는 것까지 진도가 나갔다.
학원을 옮기느라 몇달째 포백만 하고 있으니 지루하다. 빨리 사람들과 랠리를 해서 테니스의 재미에 푹 빠질 수 있으면 좋겠다.
+오늘 아침8시에 가니 코트가 전부 그늘이었다. 레슨 끝나고 집에 갈때쯤은 해가 나기 시작하는 것보니 덥지 않은 시간대는 8시가 마지노선인듯하다....
테니스 레슨 4,5일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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