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일에 교회당에 갔더니 빨간 리본이랑 초록 트리랑 까망 하양 종이 보이더라구요^^ 청년회에서 예쁘게 교회당을 꾸며서 더 활기찬 분위기였어요^^ 한 해가 벌써 저물어 가는데 그동안 뭐했을까? 부끄럽게도 하나님의 일을 열심히 못했어요ㅜㅜ 나한테 주어진 귀한 한 해의 멋진 마무리를 못한 것 같아 아싑고 부끄럽네요.
무뎌진 마음을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다시 다잡아야겠어요^^ 곧 있을 동계수련회 말씀을 놓치지 말기~~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히브리서 4:11)...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히브리서 4장11절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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