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에도 수능 응시생이 있어요. 고1, 2 학년 때 친구들과 운동하면서 노느라 공부와 담을 쌓았어요 ㅎㅎ 농구를 무척 좋아하거든요 "내가 공부 시작하면 다른 애들 보다 잘할 수 있어" 엄청나게 높은 자존감에 느긋했는데요 선생님이랑 상담하곤 수시 원서 2개만 접수하고 정시를 보겠다며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요 학창 시절 중 최초로 한달 만에 사준 문제집들을 다 풀었다는...
코흘리개 꼬맹이가 벌써 수능 시험을 보는 나이가 되었네요 :) 수험생 여러분들! 너무 긴장하지 말고 잘 푸세요~ 내가 어려우면 다른 사람도 어려워요 :D...
2024 수능 날짜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네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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