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시작하면 꼬맹이인 케이시와 아버지의 대화가 나옵니다 복장이 왜 저러냐 했더니 잠수를 하러 가려나 봅니다 근데....애가 너무 늙어보이는건 기분탓인걸까요? 책이 보이는데 전작인 딜리버 어스 더 문과 관련이 있어보이는데 안해봐서 모르겠군요 2층에서 내려와서 부모님의 애정행각을 구경하는 케이시...
왜 다들 늙어보이는지... 여튼 잠수를 하러 밖으로 나왔는데 노을이 멋지군요 케이시는 잠수를 하러 왔는데 인형을 계속들고 있는걸 보면 엄청 소중한건가 보네요 케이시 사진이 잘못찍힌건지 못생겨보인ㄷ..
물에 들어가면 장면이 전환되면서 달기지에서 시작합니다 다음 목표를 쉽게 찾으면서 진행하기위해 옵션 - 편의성에서 항상 목표와 마커표시를 켰습니다 환풍구 내에서 A.S.E를 데려와야 하는데 튜토리얼 한다는 느낌? 케이시가 다리가 아프다고 아빠에게 안겨서 어디론가 이동하게 됩니다 Outward로 갈거라고 하는데 옆에 큰 우주선이 있네요 outward로 간다면서 아크vita를 향해서 달려가게되는...
#
DeliverUsMars
#
딜리버어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