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월입니다! 24년 1월 둘째 주 제 일상이에요~ 1월9일(화) 와이프 외삼촌분이 주신 설렁탕!
소고기도 많이 들어가있고, 담백하니 맛 좋아요^^ 소면 조금 삶아서 밥이랑 먹으니 완전 든든! 1월10일(수) 노브랜드 오뎅꼬치!
한 번에 한 봉지 14개 다 먹어치웠어요~ 오늘도 역시나 맥주와 같이! 와이프표 빨간양념에 찍어 먹으니 더 맛나용^^ 1월12일(금) 며칠 전 받은 설렁탕을 얼큰하게 끓여서 먹어봤어요~ 처음 해먹어 봤는데 의외로 괜찮네요?
역시 한 번씩 얼큰하게 해먹어도 좋을 것 같아요. 1월13일(토) 용평리조트 오삼불고기 맛집! 오징어도 완전 탱탱하고, 고기도 달콤하니 쌈 싸 먹으면 완전 맛있네요^^ 와이프 꽈당!!!
궁뎅이 아프다고 난리네용 ^^ 궁뎅이 눌러주기 ㅋㅋㅋ 1월14일(일) 평창에서 처음 맛보는 막국수&수육 속초 못지않게 역시 맛있어요! 날씨도 엄청 추웠는데 그래도 술술 들어가네요~ 이상 1월 둘째 주 제 일상이었습니다^^ 다음 일상으로 또 만나...
#
군만두
#
평창오삼불고기
#
평창납작식당
#
용평리조트오삼불고기
#
용평리조트막국수
#
용평리조트납작식당
#
용평리조트
#
오삼불고기
#
얼큰설렁탕
#
설렁탕소면
#
설렁탕
#
맥주
#
노브랜드오뎅꼬치
#
평창오삼불고기맛집
원문 링크 : [일상] 꽈당 김보더양 궁뎅이 깨진 날(1월 둘째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