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인 한 주 였다. 축하를 많이 받았다.
고마우신 분들.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모닥 텐트를 쳤다. 캠핑은 힘이 든 만큼 재미가 비례로 올라간다.
아직 고통이 끝나지 않았다. 가랑비가 꼬박 하루나 오는 바람에 모닥의 자랑인 방수가 무용지물이 되버린 모습...
꼬박 하루를 말려야한다. 다음 한 주도 화이팅...
블챌일기. 다섯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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