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가 반한 메이 머스크, 세라젬 앰배서더 선정! 사실 전 오래전부터 메이 머스크의 팔로워로 그녀가 올리는 강렬한 피드들을 봐왔어요. 70세가 훌쩍 넘는 나이에 어쩜 그렇게 멋진지,, 저의 워너비가 되었답니다.
젊을 때의 아름다움을 넘어서 연륜미와 자신만의 뚜렷한 철학으로 많은 여성들에게 좋은 귀감이 되는 인몰이죠. 미국 내에서도 영향력 있는 인물로 뽑혀 세계적인 잡지 보그, 타입지 등의 표지를 장식하기도 했어요.
하지만 진정한 매력은 그녀의 관리된 외적인 모습만이 아니랍니다. 모델, 작가 그리고 영양사 등의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있어 고령의 나이에도 지금까지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는데..
정말 멋지지 않나요? 그 중에서도 그녀는 영양사 석사 학위를 두 개나 보유하고 있는 영양학 전문가예요.
그녀가 쓴 책 ‘여자는 계획을 세운다’에서 외적인 아름다운보단 내면의 아름다움에 치중하라는 문구가 있어요. 균형 잡힌 영양으로 이너 뷰티를 실천해 보라는 것 같아요.
겉만 반짝이게 치장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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