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육아를 하다 보면 늘 드는 생각이 하나 있어요. "아이는 결국 부모를 따라한다."
말보다 행동이 더 중요하다는 말을 실감하는 순간들이 점점 많아지더라고요. 특히 말을 배우기 시작하면서부터는 우리 부부가 쓰는 표현, 행동, 심지어 말투까지 고스란히 흡수하는 걸 보며 경각심을 느끼게 되었어요.
우리 아이가 따라 한 나의 습관들 아침마다 커피잔을 들고 창밖을 보는 저를 따라 빈 종이컵을 들고 "엄마처럼~"이라고 말하던 우리 아이. ️ 단순히 웃어넘기기엔 아이가 얼마나 세심히 관찰하는지를 보여주는 행동이었죠.
또 저녁마다 핸드폰을 보며 누워 있는 아빠 옆에 같이 누워서 장난감 핸드폰을 만지작거리는 아이를 보면서 '이건 아니다' 싶었어요. ️ 부모가 먼저 바뀌어야 아이도 바뀐다 아이의 생활 습관, 말투, 정서...
전부 부모의 모습에서 시작됩니다. 특히 3세~6세 시기의 아이는 모방 행동이 매우 강한 시기라 좋은 습관은 물론이고, 안 좋은 행동도 순식간에 따라 하게 돼요...
원문 링크 : 아이는 부모의 거울, 작은 습관이 만드는 놀라운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