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모라면 아이가 두 돌이 되기 전까지 발달 과정을 유심히 지켜보게 됩니다.
특히 말하기와 관련된 발달은 민감한 부분이라 작은 차이에도 걱정을 하게 되죠. 주변 또래 아이들이 단어를 말하거나 짧은 문장을 만들 때, 우리 아이가 여전히 옹알이에 머무르고 있다면 불안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언어지연이 반드시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에요. 생활 습관에서 작은 차이들이 아이의 언어 발달을 늦출 수 있기 때문에, 먼저 그 부분을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은 두 돌 전 아이에게 언어지연이 의심될 때 반드시 확인해야 할 생활 습관 7가지를 소개합니다. 실제 부모들이 놓치기 쉬운 부분들을 정리했으니 끝까지 함께 읽어주세요. 1.
부모와의 대화 시간 부족 언어 발달은 결국 듣고 따라 하면서 시작됩니다. 아이가 매일 듣는 단어의 양과 질이 곧 언어 발달로 이어지죠.
하루 중 부모와 아이가 직접 대화하는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점검해 보세요. 텔레비전이나 유튜브 소리는 대화가 아닙...
원문 링크 : 두 돌 전 언어지연? 먼저 확인할 생활 습관 7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