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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맥주집 클램 행복했다

 부산 해운대 맥주집 클램 행복했다

남자친구와 첫날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 묵었는데요. 씨메르와 사우나까지 이용했다가 이제 뭐할까 고민을 하다가부산에 온 첫날 이렇게 잠들 순 없고, 해운대 앞에서 맥주나 한잔 할까 해서밖으로 나갔어요.

이날 튀김종류를 먹고 싶어서 한참 돌아다니다가결국 호텔 거의 바로 앞에 있는 부산 해운대 맥주집으로 찾아갔습니다. 갑자기 맥주사진 먼저~남자친구가 주문한 생맥주입니다부드러운 생맥주, 해운대 바다를 보면서 먹었더니 더 부드럽게 넘어갔나봐요저는 맥주를 못마시니까 남자친구는 생맥주 마시고 저는 사이다를 주문했어요사이다가 제일 맛있어요.

부산 해운대 맥주집에서 시원한 사이다를 주문했죠.그리고 여기는 좋은게 내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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