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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 모아온 저금통 깨고 비싼 동전 찾기

 1년간 모아온 저금통 깨고 비싼 동전 찾기

1년간 모아왔던 저금통을 오늘 개봉해서 은행에 바꾸려고 동전 세기를 시작했습니다. 보통 1~2년 정도 모아서 교환하는데 이번에는 무게가 적게 나가는듯합니다.

현금을 그만큼 사용을 덜 했기도 했지만 코로나 이슈로 인해 지출이 적어진 이유도 있었던 것 같아요. 동전을 전부 세어 확인해보니 15만 원이 좀 안되는 금액이네요 500원 동전이 약 90개 100원 동전이 약 800개 50원 동전이 약 50개 10원 동전이 약 200개 그런데 최근 은행에 가면 자동계수기를 통해 알아서 동전을 세주는데 왜 확인하냐고요?

시간이 좀 걸리긴 하지만 나름 동전 세는 재미도 있고 찾아야 할 동전으로 기분이 왔다리 갔다리 합니다. 오늘 찾은 동전들은 70~80년대..........

1년간 모아온 저금통 깨고 비싼 동전 찾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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