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에서 영업을 하기 위해선 업종에 따라 관련 법령에 의하여 허가 등록 신고를 하여야 합니다. 또한 이들 업종이 입점하기 위해선 건축물의 용도 또한 적합해야 되고, 만약 그렇지 않다면 용도변경 신청을 통하여 관련 시설로 바꿀 수 있습니다.
다만 이 부분은 비용이 추가될 수 있는 만큼 기존 영업시설을 그대로 인수받는 것이 무난하며, 비용을 소요하더라고 그만큼 입지요건이 뛰어나다면 설계사무실에 의뢰하여 변경을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복잡한 절차를 거칠 필요 없이 임대차 계약서 하나만 가지고 세무서에 방문하여 사업자 등록할 수 있는 자유업종은 어떤 종류가 있는지 간략히 소개 드리겠습니다.
의류 판매. 화장품.
가방. 신발.
슈퍼. 편의점.
휴대폰. 낚시.
조명. 가구.
철물점. 액세서리.
팬시점. 서점.
자동차 대리점. 꽃집.
사무실. 인테리어.
사진관. 바둑 기원.
컴퓨터 수리. 요가 연습실.
탁구장등이 있습니다. 즉 업장에서 직접 물건을 생산하지 않고 완제품을 판매하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