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벡스코역 우동 자이 1차 2차 시세는 전용84기준 9억 초. 중반 대의 거래가격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최근 10월 실거래 자료를 확인해 보니 1차에서는 11층이 10억4천만원에 매매 되었고, 2차 17층이 10억원에 거래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평당3천만원이 조금 넘는 금액이며, 부산에서도 주거지역으로 각광받는 해운대구 센텀시티 일원으로는 이 정도 예산을 준비해야만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는 걸 알 수 있는데요.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이보다 저렴한 값에 입주할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해 보았습니다. 동일한 입지조건이면서 구축 매물인 센텀마리나가 지금부터 소개드릴 매물이며, 자이 3분의 1 수준인 3억 3천만원에 실내 리모델링 되어있는 집에 첫 입주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경제적인 선택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동 재송동 일원에 조성된 센텀시티의 백화점, 학원, 문화시설, 전시컨벤션센터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고가의 주거시설이 밀집되어 고급 의료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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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해운대 우동 자이 1차 2차 옆 센텀마리나 매매 3억3천만